OTIUM

TIME TO REST

오티움

분주함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에게 머무는 시간.
하루의 끝, 그 짧은 여백을 가장 부드러운 감촉으로 채웁니다.

여백의 시간
SCROLL

PHILOSOPHY

수건은 하루에 두 번,
피부에 가장 오래 닿는 천입니다.

좋은 수건 한 장이 바꾸는 것은
아침의 세수와 저녁의 샤워,
그리고 그 사이의 기분입니다.

오티움은 화려한 것을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매일 반복되는 순간의 질을 끌어올립니다. 쓰임에 맞게 설계한 고급 혼방 원단, 낭비 없는 디자인, 오래 쓸수록 진가가 드러나는 견고함. 삶의 질은 특별한 날이 아니라, 평범한 하루의 감촉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원단 이야기

PRODUCTS

하루의 시작과 끝을 위한 두 장

오티움 페이스타월 자수 로고 디테일

FACE TOWEL

페이스타월

아침의 첫 감촉을 위한 수건. 수피마 코튼의 긴 섬유와 리오셀의 매끄러움이 세안 후 예민해진 피부에 자극 없이 닿습니다.

사이즈
40 × 80 cm
중량
200 g
혼용률
수피마 80 · 텐셀 20
오티움 바디타월 자수 로고 디테일

BODY TOWEL

바디타월

하루를 마치는 샤워 뒤, 몸 전체를 감싸는 넉넉한 사이즈. 페이스타월과 같은 원단을 그대로, 더 크고 도톰하게 짰습니다.

사이즈
60 × 120 cm
중량
430 g
혼용률
수피마 80 · 텐셀 20

FABRIC

얼굴에 써도 좋은 원단이라면,
몸에도 그대로.

오티움은 쓰임에 따라 원단의 급을 나누지 않습니다. 가장 예민한 얼굴 피부를 기준으로 원단 하나를 완성하고, 그 원단을 바디타월에도 그대로 씁니다. 두 제품의 차이는 크기와 두께일 뿐, 피부에 닿는 감촉은 같습니다.

화이트와 네이비 수건 원단의 조직을 가까이에서 본 모습

SUPIMA COTTON

수피마 코튼

세계 면화의 1% 미만, 초장섬유 수피마 코튼을 아낌없이 담았습니다. 섬유가 길어 보풀이 적고, 세탁을 거듭할수록 오히려 부드러워집니다.

수피마80

LYOCELL

텐셀 리오셀

나무에서 얻은 리오셀 섬유가 실크 같은 광택과 매끄러움을 더합니다. 마찰이 적어 예민한 얼굴 피부에 닿아도 자극이 남지 않습니다.

텐셀20

단위: 혼용률(%) 기준

아침 햇살이 드는 욕실 선반에 개어 둔 화이트 수건

OUR PROMISE

작은 회사이기에
지킬 수 있는 약속

오티움은 규모를 좇지 않습니다. 대신 한 장 한 장의 품질과, 그 수건을 쓰게 될 한 사람의 하루를 생각합니다.

  • 타협 없는 원단원가가 아니라 감촉을 기준으로 원단을 고릅니다.
  • 오래 쓰는 디자인유행이 아닌, 10년 뒤에도 어색하지 않을 절제된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 정직한 제조소재와 혼용률을 숨기지 않고, 물으시면 그대로 답합니다.
  • 피부를 위한 안전매일 피부에 닿는 물건이기에, 유해 물질 관리에 가장 엄격합니다.

COLOR

두 가지 컬러, 두 가지 온도

오티움 화이트 수건

01

WHITE

깨끗하고 순수한 화이트. OTIUM의 기본이 되는 컬러입니다.

오티움 네이비 수건

02

NAVY with Purple

깊은 네이비 베이스에 퍼플이 은은하게 스며든, OTIUM만의 고급스럽고 신비로운 분위기.

CONTACT

오티움과 함께할 하루를 상상해 보세요

제품, 입점, 선물 구성에 관한 문의를 환영합니다.
하나하나 정성껏 답변드리겠습니다.

mtws138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