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TO REST
오티움
분주함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에게 머무는 시간.
하루의 끝, 그 짧은 여백을 가장 부드러운 감촉으로 채웁니다.
PHILOSOPHY
좋은 수건 한 장이 바꾸는 것은
아침의 세수와 저녁의 샤워,
그리고 그 사이의 기분입니다.
오티움은 화려한 것을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매일 반복되는 순간의 질을 끌어올립니다. 쓰임에 맞게 설계한 고급 혼방 원단, 낭비 없는 디자인, 오래 쓸수록 진가가 드러나는 견고함. 삶의 질은 특별한 날이 아니라, 평범한 하루의 감촉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원단 이야기PRODUCTS
FACE TOWEL
아침의 첫 감촉을 위한 수건. 수피마 코튼의 긴 섬유와 리오셀의 매끄러움이 세안 후 예민해진 피부에 자극 없이 닿습니다.
BODY TOWEL
하루를 마치는 샤워 뒤, 몸 전체를 감싸는 넉넉한 사이즈. 페이스타월과 같은 원단을 그대로, 더 크고 도톰하게 짰습니다.
FABRIC
오티움은 쓰임에 따라 원단의 급을 나누지 않습니다. 가장 예민한 얼굴 피부를 기준으로 원단 하나를 완성하고, 그 원단을 바디타월에도 그대로 씁니다. 두 제품의 차이는 크기와 두께일 뿐, 피부에 닿는 감촉은 같습니다.
SUPIMA COTTON
세계 면화의 1% 미만, 초장섬유 수피마 코튼을 아낌없이 담았습니다. 섬유가 길어 보풀이 적고, 세탁을 거듭할수록 오히려 부드러워집니다.
LYOCELL
나무에서 얻은 리오셀 섬유가 실크 같은 광택과 매끄러움을 더합니다. 마찰이 적어 예민한 얼굴 피부에 닿아도 자극이 남지 않습니다.
단위: 혼용률(%) 기준
OUR PROMISE
오티움은 규모를 좇지 않습니다. 대신 한 장 한 장의 품질과, 그 수건을 쓰게 될 한 사람의 하루를 생각합니다.
COLOR

01
깨끗하고 순수한 화이트. OTIUM의 기본이 되는 컬러입니다.

02
깊은 네이비 베이스에 퍼플이 은은하게 스며든, OTIUM만의 고급스럽고 신비로운 분위기.